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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책 추천

THREE™ 2015. 2. 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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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y novel 판타지 소설

판타지 소설(fantasy novel)은 판타지를 장르로 하는, 혹은 시공간적 배경이 비현실적인 상상의 세계인 소설들을 일컫는다. 이때 상상의 세계는 자연과학이나 기술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존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상과학 소설과의 차이점을 보인다.[1] 또한 판타지 소설은 환상소설이라고 하기도 하며, 환타지 또는 팬터지라고 종종 쓰기도 하며, 과학 소설, 호러, 판타지 소설은 종종 함께 묶어 ‘사변소설(Speculative Fiction)’이라는 명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머리말


몇 년 동안은 소설을 읽는다고 집에서 구박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후 아직까지 조금씩이지만 읽고 있는 몇몇 소설도 있습니다. 그 소설을 여기서 조금 추천 하려고 합니다.


마계마인전로도스도 전기
(시리즈 7권)

판타지소설이라는 것을 처음 접한 소설입니다. 지금은 다른 표지와 다른 이름으로 나오지만 이것은 저에게 있어서는 특별한 소설입니다. 애니, 소설, 게임등등의 많은 버전으로 나오고 일본식 판타지의 대부 '미즈노 료'의 대표작이기도하고, 현대 판타지의 제왕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하는 소설입니다.

 

판타지소설 '묵향'은 기존의 무협물과 다른 차이를 느낄수 있었다. 하나하나 전개해 가는 됭장한 스토리, 그후 판타지로 가면서 여러가지 일과 전쟁사 이야기등등의 재미있는 일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소설입니다.

(시리즈 14권)

짜증나는 일상 속에 갑자기 나타난 귀엽고 앙증맞은 꼬마 악마와의 내기에서 이겨 새끼 드래곤이 된 아린. 세월이 흘러 성룡이 되자 이번에는 항상 투닥투닥 다투시는 엄마와 할아버지 드래곤을 모시고 인간 세상에 널리 퍼져 살고 계시는 고룡들께 인사를 드리러 가야 한다. 통신에 연재중인 박신애의 판타지 장편소설이다.

(시리즈 21권)

'고구려의 마지막 왕손인 주인공은 뜻이 맞는 부하들과 선박으로 이동하다 판타지 이계로 차원이동합니다. 돌아갈수 없고, 돌아가도 마땅치 않은 고구려 대신 이계에서 가우리의 뜻을 이은 진정한 고구려를 건설합니다.' 라는 판타지 소설로 이것 읽을때에는 정신 없이 읽었는 것이 생각 납니다.

(시리즈 44권+1)

돈을 벌겠다는 집념으로 뭉친 주인공 위드에게 게임 속 세상은 모조리 돈으로 연결된다. 그런 그가 험난한 퀘스트를 수행한 대가로 얻은 것은 전혀 돈 안 될 것 같은 '조각사'라는 직업이었으니…. '전설의 달빛 조각사'가 되어 떼돈을 벌기 위한 위드의 대장정이 시작된다.

(시리즈 44권+1)

죽음을 앞둔 마법사 테페른에게 생긴 '전생의 기억'. 그 기억은 테페른에게 대의(大意)를 실현하게 하는 힘이 된다. 전생의 기억이 가진 테페른이 만드는 살맛나는 영지.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세상. 사람이 노력으로 최소한의 행복을 손에 넣을 수 있는 세상. 힘없는 자라 하여 억압받지 않는 세상. 모든 사람이 꿈꿀 수 있는 그러한 세계! 그것이 제가 품은 대의입니다.”

(시리즈 8권)

스승에게 배신당하고 눈이 먼 검사, 란데르트가 두 소녀를 만나서 함께 여행하면서 마족도 친구로 사귀고 해피하게 가면서 결말에는 약간의 비극적인 소설로 약간 어두운 분위기를 많이 풍기는 소설입니다.

(시리즈 12권)

근 미래의 한국으로 전쟁을 겪은 뒤 통일된 상태. 전반적으로 환경 오염으로 하늘도 칙칙하게 덮인 침울한 분위기로 주인공 비류는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살고 있는 소년으로, 소드 앤 매직 이라는 게임을 매우 좋아하며 프로게이머가 되는 것을 꿈꾸고 있다. 이 이야기는 비류의 1인칭 시점에서 전개되는 현실 세계 이야기와 또다른 1인칭 시점인 중세 풍 판타지와 비슷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며 검과 마법이 실존하는 세계. 아이들은 목도를, 성인이 되면 진검을 가지고 다니며 명예를 위한 결투도 자주 벌이는 험한 세상이다. 주인공은 상업 도시 탐그루에서 전쟁 고아로 자란 수르카와 그의 단짝 친구로 동네 주점의 아들이자 골목 대장이었던 라이짐. 주로 수르카의 이야기로 우연히 받게 되는 노트북의 에뮬레이트한 프로그램인 세헤라자드의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시리즈 4권)

여성 작가 중에 몇 안 되는 좋은 필체의 소설입니다. 내가 이 소설을 좋아하는 이유는 배경과 이야기의 참신함에 있다. 마족 세계의 묘사와 추억의 이야기들이 주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내용은 주인공 이안은 마족을 물리치러 10년 동안 싸웠는데 돌아와 보니 100년이 지났다. 죽도록 많은 사람들이 싸우고 왔는데 자기를 아는 이는 없고 극도로 예민해진 신경 때문에 사회에 적응을 못 한다. 몇몇은 먼저 현실세계에 왔지만 적응을 못 하는 사람들이 많이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 사이에 과거 회상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다. 물론 4권에서 아쉽게도 더 이상 내용이 없지만 짧지만 이펙트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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